최종편집 : 2018.12.14 금 23:58
ipnews
최신뉴스사회
택시·버스 등 사업용車 사고 민원서비스 빠르고 편리해진다손해배상진흥원으로 업무 이관…전담인력 확충·시스템 전산화
ipn뉴스  |  ipip519@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2.03  19:07: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ipn뉴스 ] 택시·버스·화물차 등 사업용 자동차 사고 관련 민원서비스가 빠르고 편리해진다.

국토교통부는 종전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운영해 왔던 사업용 자동차 공제(운수사업자 보험) 민원센터를 지난 1일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이하 진흥원)으로 이관했다며 3일 이같이 밝혔다.

자동차 공제 민원센터는 택시·버스 등 6개 공제조합 총 85만 대 사업용 자동차 사고 피해자의 민원을 처리하기 위해 지난 2013년 10월 한국교통안전공단에 설치·운영돼 왔다.

   
▲ 지난 9월 3일 서울 영등포구에 개원한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현판을 제막하고 있다. (사진=국토교통부
국토부는 지난 9월 공제 건전성 강화, 보상 관련 민원서비스의 질 향상을 목표로 진흥원을 설립하고 관련 업무의 이관을 추진해왔다.

이에 따라 공제에 가입한 사업용 차량의 운행으로 인해 사고 피해를 입은 피해자가 공제조합의 보상 등과 관련해 문의사항이 있을 경우에는 진흥원에 관련 민원을 접수하면 빠르고 편리하게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공제 민원센터 이관으로 민원 전담인력이 4명에서 6명으로 확충된다.

향후 민원처리 시스템의 전산화가 이뤄지면 6개 공제조합, 국민신문고 등과 연계돼 보상 서비스 수준이 한층 더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진흥원은 공제 민원센터 이관을 계기로 공제 관련 통계관리 및 정책활용 지원, 공제분쟁조정위원회 조정업무 지원, 분쟁 처리 사례집 발간 등의 업무를 수행함으로써 보상 서비스의 전문성도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자동차 공제 민원센터의 서비스 수준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사고 피해자의 고충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ipn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