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2.14 금 23:58
ipnews
지역종합경기
수원시의 마구잡이 주차단속소유하지 않은 자동차, 엉뚱한 사람에게 주차딱지 난발
이현우 기자  |  lhwpkn20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1.23  13:0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현우 기자] 자동차 홍수시대에 사는 시민들은 어느도시나 그렇지만 주차난에 매우 힘겨워 하고 있다.

수원시에서는 주차단속을 하고 실제 위반 차량의 번호와 영상에 찍힌 자동차 번호가 맞지 않는데도 과태료 부과 차량으로 통지서를 고지하는 엉뚱한 행정을 해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수원시는 지난 2016년 9월19일 수원시 권선구 하구운 사거리에서 주차위반으로 영상을 찍어 실소유자도 아닌 M씨에게 사진과 함께 고지서를 발부 했다.

이를 받아본 M씨는 자신이 소유하고 있지 않은 차량이기에 행정 착오로 잘못 발송된 것으로 생각하고 그냥 기다리고 있었는데 약 1개월이 지나 이번에는 주정차위반 과태료 고지서가 온 것이다.

   
 
고지서를 받은 M씨는 소유 하고 있지 않은 차량이고 이미 8년전에 폐차가 된 차량이 어떻게 살아서 다니는가 하고 자동차번호를 확인 하니 영상에 위반된 차량은 (경기 31다 12-- )번호였고, 위반했다고 보낸 고지서는 (강원 31다12--) 번호였다

   
 
한편 강원 31다12--번호는 이미 2009년도에 폐차처리한 자동차다.
M씨는 고지서를 받고 참으로 황당했다.
M씨는 “시민들이 법규를 위반 했다는 고지서를 받았을 때 그 정신적 피해와 주위사람의 시선을 생각하지 않고 횡포를 부리는 수원시의 관계자는 도대체 무슨 마음으로 행정을 보는지 알 수 없으며 고지서에 사진으로 차량번호가 나와 있는데도 고지서용지에는 다른 차량 번호를 기록하는 등 의 행정은 참으로 한심한 일 이 아닐수 없다”며 말을 잇지 못했다.

앞으로 관계기관에서는 고지서나 위반통보를 할 때 세밀한 검토를 거쳐 선량한 주민들을 불법을 자행하는 자로 만들어서는 안 될 것이다.
또한 국민이 낸 세금이 우편물발송 등 공무원들의 잘못으로 낭비되어서도 안 될 것이다.


 

이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