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2 화 20:43
ipnews
최신뉴스경찰
북태평양 6개국 해양경찰기관장 한 자리에 모인다.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  |  nkw77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30  09:44: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해양경찰청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 해양경찰청은 30일부터 오는 10월 4일까지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제20차 북태평양 해양경찰기관 회의’가 열린다고 밝혔다.

회원국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캐나다 6개국 이며, 이번 회의는 각 국 해양경찰 대표단 130여명이 참석한다.

북태평양 해역에서의 수색구조, 해양테러, 불법어로, 마약·밀입국 단속 등을 주요내용으로 7개 실무그룹 별로 세부 협력사항과 향후 발전방향에 대하여 논의 할 계획이다.

6개국 기관장이 참석하는 총회에서는 7개 실무그룹에서 마련한 그룹별 미래 발전계획과 공동성명서 및 내년 실시할 ‘다자간 다목적 연합훈련’ 주제도 채택한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북태평양 해양경찰기관회의를 통해 회원국 간 긴밀한 협력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 8월 해상을 통해 국내로 밀반입하려던 사상 최대 규모의 코카인 100kg 적발과 9월 미국 동부해안에서 발생한 자동차운반선 골든레이호 선원을 구조한 사례가 대표적이다.” 며, “이번 제20차 회의를 통해 회원국과의 국제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자국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