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2 목 18:48
ipnews
지역종합경기
독일 프라이부르크 시민대표단, 수원시 방문자매우호도시 독일 프라이부르크에서 시민대표단 수원시 재방문
이현우 기자  |  lhwpk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20:47: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화성행궁, 해우재 박물관,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등 관람하며 수원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 높여

[이현우 기자] (재)수원시국제교류센터(센터장 김병익)는 수원시의 자매도시인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의 시민대표단이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수원시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방문하는 시민대표단은 수원 역사 유적지 탐방과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했다.

   
▲ 화성행궁

프라이부르크는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서남부에 있는 도시로, 라인강과 슈바르츠발트 삼림지대를 두고 있어 세계적으로도 대표적인 환경도시로 꼽힌다. 수원시는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와 자매도시를 체결하여 2015년부터 다양한 분야에의 교류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자매도시 간 우호증진을 위해 독일 프라이부르크시의 협조 요청으로 이루어진 이번 방문에서 시민대표단은 12일, 수원의 대표 명소인 화성행궁을 관람하고 한옥기술전시관에서 팔달문 모형을 제작, 전통문화체험관에서는 예절 교육 시간을 가지며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13일에는 한국 민속촌, 해우재 박물관에서 역사 탐방의 시간을 가지고, 프라이부르크 전망대 방문으로 수원시 언어·문화연수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시민대표단을 인솔한 가브리엘라 케른(Gabriela Kerm)씨는 “수원시가 생태환경과 아름다운 전통, 발전된 도시로서의 모습이 잘 어우러진 도시라는 것을 이번 방문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자매도시인 수원시와 프라이부르크시 간의 다양한 시민 교류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방문 소감을 밝혔다.

이현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