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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블루오션, 긍정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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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8.14  00: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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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크라테스의 한 제자가 하루는 “선생님, 저는 지식을 얻기를 원합니다”고 말했다. 그러자 소크라테스는 “나를 따라오게”하며 제자를 바닷가로 데리고 갔다. 그리고는 제자의 머리를 물 속에 밀어넣었다. 제자는 숨이 막혀 필사적으로 머리를 빼내려고 발버둥을 쳤다. 소크라테스는 제자를 물 위로 끌어올리면서 “자네가 물 속에 있는 동안 무엇을 원했는가?”하고 물었다.

   
▲ 이창호 대한명인(연설학)
사색이 된 제자는 “공기를 마시고 싶었습니다”라고 대답했다고 한다. 이어 소크라테스는 “자네가 있는 힘을 다해 공기를 마시기를 원했듯이 지식을 갈망한다면 꼭 얻을 수 있네”라고 말했다. 물 속에 처박혔을 때보다 더 공기를 갈망할 때가 있겠는가? 소크라테스는 그만큼의 갈망이 있어야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음을 이야기하려 한 것이다.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궁금한 것이 있으면 본능적으로 그것을 갈망한다. 그리고 그것을 알아냈을 때에 희열을 느끼고, 그 희열은 삶을 살아가는 원동력이 된다.

그래서 사람은 원동력을 얻기 위해 무엇보다도 꿈이 있어야 한다. 꿈이 있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블루오션의 기회가 찾아온다. 우리가 어떤 일이든지 시작하기 전에 그 가능성과 불가능성을 점쳐 보는 것은 사람이라면 당연한 일이다. 예컨대 성공하는 사람들은 불가능성에 대해 눈을 감고, 가능성이 1%라도 있다면 그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꿈에 도전한다.

우리가 어디에 삶의 무게를 두고 움직이는가. 가능성이냐 아니면 실패냐, 그 무게 중심을 어디에 두고 행동하는가에 따라 방향은 완전히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다.

당신이 불가능성에 무게 중심을 둔다면 99%의 성공 가능성 앞에서도 무릎을 꿇고 실패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가능성에 무게 중심을 두어 1%의 성공 가능성을 기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꿈이다.

흔히 성공을 결정짓는 4가지 조건은 천부적인 재능, 근면, 기회, 인맥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어떤 사람이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 봐도 성공을 하지 못하는 것은 좋은 기회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말을 한다. 또 똑같은 일을 해도 기회를 충분히 활용하는 사람은 기회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에 비하여 성공에 빨리 이르곤 한다.

그리고 한국적 정서를 감안한다면 인적네트워크를 통해 당신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인맥관리야말로 기회를 만드는 또 다른 관문이자 최고의 기회를 만드는 방법 중에 하나이다. 당신의 능력을 인정해 주고 알아주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것이 바로 블루오션의 기회다.

사람은 어떤 분야에서든 어떤 이유에서든 인맥관리는 가장 중요하며, 성공으로 향하는 지름길이 된다. 우리는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어진 것들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기회를 창조하여 성공을 이루는 것을 종종 볼 수가 있다.

한편 카베트 로버트는 “삶의 집은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으면 지어지지 않는다. 삶의 집을 짓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재료는 적극적인 행동이라는 점을 잊지 말라”고 말했다.

이를테면 자연만물이 내가 내뱉는 입술의 말에 따라서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상대방에게 하는 긍정의 말은 이렇게 말을 하면 큰 효과가 있다. 스스로의 생각 내지 사고에도 영향을 주는 말을 해야 하며 또 어떤 일들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말을 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은 감정에도 좋은 영향을 주며 사랑과 행복을 선물하기도 하고 때로는 평화롭고 용기를 주는 말이어야 한다.

* 글: 이창호 (이창호스피치리더십연구소 대표 / 대한명인(연설학) / 2013산청세계전통의약엑스포 홍보자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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