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1 목 00:36
ipnews
독자코너
안전모!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ipn뉴스  |  ipip519@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7.19  13:01: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ipn뉴스 ] 우리는 차를 이용하여 이동을 하거나, 길을 걷다보면 헬멧(안전모)를 착용하지 않고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어렵지 않게 발견하고는 한다.
헬멧을 착용했다고 하더라도 턱끈 등을 잠그지 않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는데, 안전모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았을 경우에는 안전모를 착용했을 때와 비교해서 중상률이 4배에 달한다고 한다.

   
▲ 충남 금산경찰서 진악지구대 순경 김종열
OECD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안전모 착용율은 70%에 달한다고 한다. 교통안전 선진국인 일본(착용율:99%), 독일(97%), 스웨덴(95%)등에 비하면 아주 낮은 편이라고 볼 수 있다.

국토해양부에 따르면 부위별 사망하는 원인을 보면 머리가 67.1%나 되며, 이륜자동차 특성상 안전모를 착용할 경우 사망가능성이 37%나 감소한다고 한다. 우리 몸의 머리와 목의 손상은 가장 치명적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을 것이다.
이에 국토해양부가 ‘교통안전공단 자동차 안전연구원’에 의뢰해 실시한 시험결과, 안전모를 착용한 경우 머리에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24% 이하였지만,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중상을 입을 가능성이 무려 최대 99%로 나타났다. 이만큼 이륜자동차 운전시 안전모 착용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사항이라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떤 안전모를 착용해야 할까?(*공사장 안전모 불가)
▶ 좌, 우, 상, 하로 충분한 시야를 가지는 것, ▶풍압에 의해 차광용 앞창이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 것, ▶청력에 현저하게 장래를 주지 않는 것, ▶충격흡수성이 있고 관내통성이 있는 것, ▶무게는 2kg 이하인 것, ▶인체에 상처를 주지 않는 구조인 것.

위와 같은 안전모를 착용함으로써 만의하나 일어날 교통사고에 대비하길 바라며, 교통사고시 고통받는 것은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의 고통임을 숙지하고 이륜자동차 운전시 반드시 안전모를 착용했으면 한다.

                                                                                    충남 금산경찰서 진악지구대 순경 김종열
 

ipn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