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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동 의원 등 초선의원 17명, 국민의힘 쇄신 의지 성명서 발표선거 승리 확정된 당일 아침에 초선의원들 당 쇄신 의지 모아 발표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  |  nkw77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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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4.08  11: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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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형동 의원 등 초선의원 17명, 국민의힘 쇄신 의지 성명서 발표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 서울과 부산 재보궐선거를 크게 이긴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이 선거 바로 다음날 아침 당쇄신에 대한 의지를 밝히는 기자회견을 열어 눈길을 끌었다.

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을 비롯한 초선의원 17명은 선거 승리가 확정된 8일 오전 9시 국회 기자회견장에서 ‘승리에 취하지 않고 당을 개혁해 나가겠다’는 주제로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초선의원들은 이번 서울시장·부산시장 재보궐선거의 승리가 “우리가 잘해서가 아니라 문재인 정권의 패배”이며 “국민들이 국민의힘에 무거운 숙제를 주신 것”이라고 말했다.

그렇기 때문에, “청년에게 인기 없는 정당, 특정 지역 정당이라는 지적과 한계를 극복해 나갈 것”임과 동시에 “구시대의 유물이 된 계파 정치를 거부하고 국민만 바라보는 한 팀이 되어야 함”을 강조했다.

이번 성명에는 국민의힘 초선의원 56명 중 42명이 참여했으며 기자회견장 현장에는 김형동의원을 포함한 17명의 의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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