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10.22 화 20:43
ipnews
지역종합경북
경북도, 집중호우 피해 우려지역 긴급 점검재해취약 관리 사각지역 일제 재점검으로 인명피해 예방
이종섭 기동취재부 기자  |  namwoo9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1  13:59: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경북도, 집중호우 피해 우려지역 긴급 점검
[이종섭 기동취재부 기자] 경상북도는 집중호우 피해 우려지역에 대해 긴급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5시 30분 윤종진 행정부지사는 행정안전부 주재로 열린 영상회의에 참석해 대통령 지시사항 및 부처·지자체 일제 재점검 계획을 전달받은 후에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서 윤 부지사는 집중호우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산사태, 급경사지, 침수 등 재해취약지역을 10월 31일까지 일제 재점검을 지시했다.



경상북도는 급경사지 붕괴, 침수 등으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관리 사각지역에 대해 관계법령에 따라 산사태취약지역, 붕괴우려지역 등 지정 검토하고 관리 사각지역의 응급조치, 주민 사전 대피계획 등 관리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태풍‘미탁’으로 경북도는 울진, 영덕, 성주, 경주 등에 기록적인 폭우로 인명사고 14명, 재산피해는 4,800여 개소에 1,355억원이 발생했다.

윤종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긴급 점검회의를 마치며 “급경사지 붕괴, 침수 등으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관리 사각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종섭 기동취재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