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9.20 금 15:36
ipnews
지역종합세종특별자치시
행복청, 2020년 광역도로 정부예산안 1155억 원 반영행복도시∼공주, 오송∼청주, 오송∼조치원 등 3개 노선 2020년 개통
남난우 기동취재부 기자  |  namwoo9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14:10: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난우 기동취재부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김진숙, 이하 행복청)은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광역도로 교통망 구축을 위한 2020년 예산 1155억 원을 정부예산안에 반영하였다고 11일(수) 밝혔다.

 내년 정부예산안이 국회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2014년부터 추진해왔던 3개 노선을 완공하고 1개 노선을 착공하는 등 총 8개 광역도로 노선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소요예산을 확보하게 된다.

   
▲ 2020년 개통 및 착공도로 노선도

 2017년 개통한 구간(행복도시∼공주 송선교차로)과 연결되는 3.12Km를 추가 개통(행복도시∼공주2)하면, 행복도시에서 공주 나들목까지 총 9.42Km를 완성함으로써 행복도시와 공주가 더욱 가까워질 전망이다.

 미호천교∼청주휴암나들목(오송∼청주1구간) 3.68km와 오송역 사거리∼조천교 (오송∼조치원) 2.86Km 확장구간 개통은 장기공사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고 국도36호 청주∼오송∼조치원 구간의 교통소통이 한층 원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행복도시∼조치원 연결도로 349억 원, 행복도시∼부강역 연결도로 109억 원, 회덕 나들목 연결도로 64억 원, 외삼∼유성복합터미널 연결도로 80억 원 등 5개 노선에 대한 연차별 소요예산을 반영하였다.

 행복청은 장기간에 걸친 대규모 국책사업인 행복도시 건설 사업을 총괄·조정하는 종합사업관리에 소요되는 예산 18억 원도 반영하여 광역도로, 신청사, 복합편의시설 제3공사 등 대규모 사업의 본격적 추진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2007년부터 최적의 공정관리, 효율적인 사업비 관리, 개별사업 간 간섭사항 관리 등 종합사업관리를 통해 행복도시 건설 사업을 성공적으로 관리해 오고 있다.

 행복청 김복환 기반시설국장은 “국회심의를 거쳐 종합사업관리와 광역도로 2020년 정부예산안이 최종 확정되면 행복도시의 성공적 건설과 충청권 상생발전을 함께 이끌 수 있도록 행복도시 건설 사업을 차질 없이 준비해 가겠다.”고 밝혔다.

남난우 기동취재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