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17 토 16:26
ipnews
최신뉴스사회
아태지역 무형유산 전문가 양성 위한 현장학교 운영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한국전통문화대학교 공동개최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  |  nkw77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6  10:10: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홍보물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 문화재청의 후원을 받는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는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와 함께 16일부터 오는 23일까지 한국전통문화대학교에서 ‘2019 무형유산 현장학교’를 개최한다.

무형유산전문가를 양성하고, 서로간의 정보 소통을 위해 개최되는 이번 현장학교는 아시아태평양 무형유산고등교육네트워크 회원 대학 소속 학생과 연구자 30여 명이 참여한다.

‘2019 무형유산 현장학교’는 12개의 강의와 현장방문으로 구성되는데, 무형유산 보호를 위한 2003 협약의 기본 개념을 시작으로 유네스코 디지털헤리티지 보존정책, 무형유산과 젠더, 무형유산 연구 방법론, 한국의 무형유산 보호 정책 등에 대해 학습한다. 또한, 충남 서천의 한산 모시관, 칠공방, 부채공방 등 무형유산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연행자, 보유자와 만나 체험의 시간도 가진다.

APHEN-ICH는 2018년 9월 아태센터와 유네스코방콕사무소의 협력 아래, 아태지역 무형유산 고등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출범했다. 현재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 베이징 사범대학교, 태국 탐마셋 대학교 등 아태지역 11개국 17개 대학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초대 사무국에는 한국전통문화대학교가 선출됐다.

아태센터와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앞으로도 APHEN-ICH 회원 간 교류 촉진과 연구 역량 강화를 위한 학술대회 개최와 교육과정 개발, 공동 연구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