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3 금 14:29
ipnews
최신뉴스사회
서경덕 교수, 외국인들과 ‘독도 SNS 홍보단’ 진행한다
ipn뉴스  |  ipip519@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21:07: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독도의 동도와 서도 사이에 대형 태극기를 바다위에 띄운 모습

[ipn뉴스 ] 전 세계에 독도를 널리 알려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이번에는 외국인들 및 SNS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울릉도와 독도를 국내외에 알리는 프로젝트를 펼친다.

이번 ‘독도 SNS 홍보단’은 경상북도의 후원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기념하여 울릉도 및 독도의 항일역사 유적지를 널리 소개할 예정이다.

   
▲ 독도 앞바다에서 태극기와 함께 포즈를 취한 서경덕 교수

이번 일을 기획한 서 교수는 “날로 심해져 가는 일본의 독도 역사왜곡에 맞서 홍보단과 함께 울릉도와 독도를 직접 다니며 SNS를 통해 역사적 사실을 국내외로 널리 알릴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울릉도 및 독도의 역사여행을 널리 소개하여 많은 관광객을 유치함으로써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고자 홍보단을 준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오는 6월말 서 교수와 함께 진행하는 ‘독도 SNS 홍보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사진과 영상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여하고자 하는 이유를 작성하여 메일(ryu1437@daum.net)로 신청하면 된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이번 홍보단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히 운영을 할 계획인데, 한국으로 여행온 관광객들이 SNS 상에서 울릉도와 독도를 쉽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해시태그(#) 캠페인’을 함께 병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서 교수팀은 현재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여행에 관한 영상을 제작중이며 유튜브 채널인 ‘독도TV’를 하반기 중에 오픈할 계획이다.

ipn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