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0 화 14:14
ipnews
지역종합인천광역시
늦은시간 안심돌봄, ‘서구 시간연장 거점형 어린이집’으로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  |  nkw778@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4  11:5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인천 서구 취약보육 시간 연장 거점형 어린이집 5개소가 모여 지난 12일 부모와 아동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 인천 서구 취약보육 시간 연장 거점형 어린이집 5개소가 모여 지난 12일 부모와 아동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시간 연장반 이용 아동은 부모의 맞벌이 등 사유로 어린이집에 늦게까지 남아 있어, 다른 아동에 비해 부모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적다. 이를 항상 마음 쓰고 있던 취약보육 ‘시간연장 거점형 어린이집 5개소’가 힘을 모아 “아빠, 엄마와 함께 하는 저녁”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님들의 퇴근 시간 후 자녀와 함께 저녁식사와 놀이동산 체험으로 구성됐으며, 소박했지만 참여한 부모님과 아이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맞벌이로 인해 늦게까지 어린이집에 아이를 맡기는 부모의 마음을 헤아려 ‘늦은 시간 안심 돌봄’을 염두에 두고, 시간연장 거점형 어린이집을 지원하기 시작했다”며, “늦게까지 돌보는 것에서 더 나아가 시간연장형 보육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남기웅 기동취재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