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17 토 16:26
ipnews
지역종합전북
‘19 군산새만금문화학당, 중국 장쑤성 장인·양저우 성황리에 개강
남기환 기동취재부 기자  |  ghks79@korea.ac.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21  10:38: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남기환 기동취재부 기자] 지난 18일과 19일 양일간 군산시와 국제우호도시 관계를 체결해 인문문화, 체육 등 다양한 영역에서 교류를 진행해오고 있는 중국 장쑤(江蘇)성 장인(江陰)시와 양저우(揚州)시에서 2019 새만금문화학당 개강식이 열렸다.

장쑤성 장인양저우 개강식에 앞서 지난 4월 산둥(山東)성 옌타이(煙臺)시에서 문화학당을 개강하여 수업을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7월에는 저장(浙江)성 푸양(富陽)구에서 여름방학을 이용한 새만금문학학당이 개강될 예정이다.

   
▲ 새만금문화학당 개강(양저우_현판식)

군산시의 국제문화사업인 새만금문화학당은 2019년에도 어김없이 중국 대륙의 자매우호도시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한국과 군산을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장쑤성 장인, 양저우시에서 진행된 군산 새만금문화학당 개강식에는 군산시 김봉곤 기획예산과장과 중국 칭다오사무소장 등이 참석해 한국어와 한국문화, 그리고 군산과 새만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성장해나갈 수강생들을 축하하였을 뿐 아니라 새만금문화학당을 개강할 수 있게 협조해 준 우호도시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장쑤성 장인시와는 올해가 결연 10주년인 해로, 오는 하반기 중국 장인시에서 10주년 기념행사를 계획 중이다.

   
▲ 새만금문화학당 개강

두 도시가 그동안 쌓아온 신뢰와 우의를 바탕으로 한층 발전되고 실질적인 우호교류를 위해 이번 개강식을 통해 긴밀한 교류협력에 대해 뜻을 같이했다.

군산시 기획예산과장은 “한중경협단지가 조성중인 새만금과 세계최장 새만금방조제, 그리고 63개의 유무인도가 한 데 어우러진 천혜의 비경, 군산에서 군산의 친선대사로 성장할 여러분들을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겠다” 고 개강식에 참석한 수강생들을 격려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군산시는 현재 총 4개국 17개도시와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체결하여 인문문화 교류를 비롯하여 예술, 체육, 경제통상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적이고 실질적인 국제교류협력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남기환 기동취재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IPN 뉴스는 지면으로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다시 보고싶은 뉴스, 주요 뉴스 등을 담아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구독 바랍니다. 구독문의 070-8885-520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본사 : 신문. 세종 특별자치시 조치원읍 군청로 86 GR빌딩 401호 인터넷 | 본사 :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세지로 4번길 7 | 충북 지사 : 충북 음성군 음성읍 예술로 8
대표전화 : 080-7142-4000 | 대표팩스:044-863-7420 (긴급전화:010-5350-3979)
인터넷등록번호: 경기아50234 | 신문등록번호:경기.다50330
세종신문 등록번호 : 세종 다00020 | 충북 신문등록번호: 충북다01255 | 제보 이메일 : ipnnews@naver.com
등록일 : 2011.6.30 |  제호 : IPN 뉴스 | 청소년보호담당 : 남난우 | 편집장 : 최종화 | 인터넷 편집인 : 김수미 | 신문 편집인 : 김지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남기훈
Copyright 2011 ip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pip519@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