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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청, 조직폭력배 4명 검거제작 의뢰한 성매매 사이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협박
이종섭 기동취재부 기자  |  namwoo9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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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12: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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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섭 기동취재부 기자] 충북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대장 오은수)에서는 지난 4. 12. 청원구 오창읍 중심 산업로에 위치한 ‘○○편의점’ 앞 노상에서 성매매 사이트 제작 의뢰한 후 제작한 사이트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작비 반환을 받고자 차량 트렁크에 있던 야구방망이로 협박한 청주지역 조직폭력배 A씨(남,20세) 등 4명을 검거하고 구속했다.

   
▲ 충북청 과학수사 분석

피해자 B씨가 조직폭력배들부터 성매매 사이트를 디자인 해준 뒤 돈을 돌려 달라는 협박을 받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여 수사를 착수하게 됐다.

 피해자 B씨(21세,남)의 진술과 피해 지역 인근 CCTV를 분석하여 피의자 A씨 등 4명의 범행을 확인하고, 순차적 검거하여 조직폭력배 4명 구속 시켰다.

 피의자 A씨 등이 운용한 성매매 사이트에 대하여 성매매 등 혐의에 대해 계속 수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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